여자 장교 성폭행 사건

http://v.media.daum.net/v/20180326134406069?f=m&rcmd=rn


“수차례 성폭행에 임신 중절까지 했다”


“1차 가해자인 박 중령은 내가 기억하는 한, 분명히 자신이 나의 ‘첫 번째’가 돼 좋다고 어필했고 (남자를) 가르쳐주겠다는 식으로 얘기했다. 그리고 ‘여자들끼리 (성관계를) 어떻게 하냐’ ‘남자 경험이 없어서 그런 것 아니냐’는 비하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분노를 억눌리기 힘든 사건인데 저 부분에서 살의를 느꼈습니다.


펜스룰의 창시자도 교정섹스를 믿는 사람이었죠...뭔가 계속 겹친다고 느낀다면 비약일까요?

    • 씁니다. 쓰디쓰기만 해요. 더러운 것들.

    • 헤드라인에 '성소수자인 것 이용' 이라는 제목이 이해가 안갔다가 기사 본문을 보고 정말 얼척이 없었습니다.



    • 저런 심각한 내용의 뉴스에도 2차 가해 오지더군요.
    • 진짜로 저런 소리 하면서 범죄를 저지르는군요…그냥 하는 혐오성 발언인줄 알았더니…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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