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세월호 7시간이 결국 나온거 같군요

반전은 없는거 같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984650&iid=3146402&oid=001&aid=0009988754&ptype=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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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사고당일 10시 10분까지 잠을 자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본인이 그 시간까지 자고 있었는지 아니면 게임을 하고 있었는지는 본인만 알고 있겠지만

전화도 안받은걸 보면 잠을 자고 있었거나 헤드폰을 낀채 드라마를 보거나 게임을 하고 있었나 싶어요.


10:22 배가 거의 기울어 완전 침몰 직전이 되어서야 최초 지시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계속 서면으로 보고를 받고 전화로 지시하다

14:15 에 최순실이 청와대로 들어오고 회의가 끝나고 나서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왜 7시간을 감추려 했는지 두가지 이유가 나옵니다.

사고발생이후 한시간 가까이 연락도 안되는 대통령

사고관련 아무런 공직도 없는 일반인이 청와대로 들어와 함께 회의를 했는데 그 일반인이 바로 최순실이었다는것


세월호와 관련 유족을 포함해서 진실을 밝히려고 했던 사람들을 적대시했던 이유가 저런거였다니.....

새삼스럽지만 참 나쁜 사람들



    • 다 비명횡사한 뚜렷한 원인을 심층적이고 알기 쉽게 밝히길 바랍니다.

    • 7시간 반의 비밀을 기를 쓰고 숨기려고 했던 것이 대통령이 낮까지 처잤다 / 최순실이 들어가서 회의 주재하여 등 떠밀어 중대본 보냈다는 것이었군요. 




      기를 쓰고 숨길 만 했습니다. 최순실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서라도요. 




      새삼 피가 꺼꾸로 솟습니다..

    • 평소에 어떤 분위기 였길래 비상상황이 발생했는데 대통령이 안 일어난다고 누군가 들어가서 못 깨우고 침실 밖에서 노크만 하다가 만것일까요..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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