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69
어느새 또 한주가 지나가는군요.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드디어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좀 진짜 봄같은 날씨입니다.
같이 미술 배우는 분 중 하나가 사진 하나를 보내주셔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봄의 상큼함이 느껴지는 아가씨입니다. 스케치를 급하게 했더니 비례가 조금 안 맞는 듯 하지만 눈빛만큼은 무척 마음에 들어요.
내일은 토요일이란 게 참 좋군요... 모두들 글 읽어주셔서 감사 & 편안한 밤 되세요 >3<) /
한번 더 추울걸 그러는 사람들이 있지만 한동안만 봄날이다 여름될 듯
그래도 워낙 날씨가 종잡을 수 없다보니 여전히 얇은 패딩 하나는 아직 옷장으로 안 가고 여전히 옷걸이에 걸려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