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반갑습니다. 메갈년.. 저는 트페미는 아니고 듀페미. ㅎㅎ
호박달빛 매일 보는 거 같아요 이름이 좋아선지.
지난해인가 한 3년만에 만난 베프가 못보던 사이 어엿한 '메갈년'이 되어 나타나서는 누구던 건들면 다 죽여 버리겠다! 지만 실은 만만한 남자사람친구인 제 앞에서 으르렁 거리던 장면이 떠 올라 웃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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