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 너무 좋아하다 고생했네요

옴니버스 영화 신촌좀비 중 김수안의 피크닉을 보고 싶어

중국 youku 에 들어가 보다 다운할 수도 있어 받았는데

이건 실행파일로 받아져 youku 프로그램으로만 봐집니다.

설치하니 유쿠 주인 알리바바도 같이 설치가 되는군요.

이 두개가 프로세스에 들어있어 있으니 컴퓨터가 많이 느려지는군요,

그래서 지우는데 알리바바가 잘 안지워져 한참 걸렸네요.

unlocker란 프로그램 아니면 안지워져요.

당구 게임이 하고 싶어 맘에 드는걸 설치했는데

맛보기 하나만 되고 등록을 해야 다 되네요.

그래서 공짜로 등록하는 방법을 찾으려다 유인하는 자동 설치되는 올가미에 걸렸는데

특히 러시아 사이트인지 mailru 라는 웹을 지우는데 또 한참 걸렸어요.

결국 당구 포기.

공짜 너무 좋아하지 말아야죠.

헐 아직 mailru가 안지워지고 지가 검색엔진 노릇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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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가영님의 무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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