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CGV에서 영화 <브루클린>하네요.

지금 시작했어요.


시얼샤 로넌 좋아하시는 분은 보시면 좋을 듯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채널 CGV에서 좋은 영화를 종종 방송하는데 제가 월요일은 좀 바빠서 


핸드폰 알람 울리니 그제서야 생각나 TV 켜고 허겁지겁 올렸네요. 


좀 더 일찍 올렸으면 처음부터 보실 수 있었을 텐데...  

    • 연기 천재 시얼샤 로넌을 봅시다.
    • 이따 시얼샤 로넌 초록색 수영복 입은거 보세요. 어~~~엄청 예쁩니다!
      • 이 배우에겐 초록색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옷이 다 초록색이네요. ^^ 

    • 백화점에서 일하는 모습에 캐롤의 테레즈와 같은 우주에 사냐는 말이 있었죠. ㅎ 좋은 영화들은 묘하게 닮은 점들이 있단 말이죠.
    • 에모리 코헨이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에서 보여준 모습과 너무 달라서 못 알아봤는데 알고 봐도 달라서 신기해요. 시얼샤 로넌을 진짜 좋아한다는 표정이 아주 그냥 ~~~ 배우는 러시아유대인인데 이 영화에서는 이탈리아 이민자 역할인 것도 신기하고, 한참 어린 동생이 귀엽게 웃깁니다.
      • 자두맛사탕 님 얘기 들으며 영화 보니 재밌네요. ^^ 


        저는 이 영화 봤는데도 별로 기억이 안 나서 처음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어요. 


        (영화 보느라 바빠서 빨리 빨리 댓글을 못 달지만...) 유쾌한 하숙집 식구들 좋아요. 

        • 다시 보니깐 웃김포인트가 많네요. 수다를 부르는 영화, 역시 닉 혼비!
          • 처음 봤을 때도 이 영화 결말이 좀 급작스럽다고 할까... 별로 마음에 안 들었는데 


            다시 봐도 결말은 좀 이상해요. ( '')??


            에모리 코헨도 괜찮지만 돔널 들리슨이 더 좋아서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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