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삶
한국 에서의 삶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정확하게는 4년 하고도 3개월 만이죠.
한국...참 좋아요.
배달문화도, 재래시장 문화도,,,
무엇 보다도 내가 태어나 배운 언어를 유려하게 펼칠 수 있다는 것도. ^_^
그 외에는 ...
답답한 공기와 매우 불친절하게 밀치고 밀침 당하는 일상들,
너무 높은 교육열과 경쟁들..
그리고 높은 물가!!!!!!!!!!!!
뭐 짧은 시간에 매우 확 다가와서 정신이 없어요.
뭐니뭐니해도 문재인 대통령 보유국에서 살게 되어 기쁩니다
환영합니다.!!
좋은 정부를 만들어 놓으니 들어 오셨군요. ^^
환영합니다
처음 해외 가시게 됐을 때 쓰신 글이 기억나는데 벌써 귀국하실 때가 됐군요!
성인한테는 4년이 길다면 길고 금방이라면 금방인데 애들 크는 거 보면 시간이 훌쩍 느껴지지요. 두 아이도 이제 제법 컸겠네요
어서오세요... 벌써 4년이 넘었군요.
아휴 그르게요. 하루 걸러 하루 '오늘 미세 먼지는 나쁨' 단계라고 하고 '미세미세' 라는 앱은 매일 악에 받쳐 있어요.. ㅠ_ㅠ
귀국과 재 정착(?)을 환영합니다. 귤님의 인기는 여윽시..
으히히히 @_@ 여전히 그대로이신 칼리토님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