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전쟁하면 진다'는 군 장성들의 말이 팩트일 것 같아요.


정작 北에 안 들리는 부실투성이 대북확성기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today/article/4607052_22669.html


방산비리가 어마어마 하다는 것은 많이 들어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군인들이 북한과의 전쟁에서 미군의 개입이 없으면 진다는 (개)소리에 어이가 없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쏟아부은 돈들이 북한과는 비교가 안된다는 것은 상식이니까요.

그동안 구입한 무기들도 북한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정도였구요.


그 전문가(?)들이 진다면 지는 것이었는데,

그냥 저놈들의 엄청난 무능과 자신감 결여 그리고 국민에 대한 협박용 등이 결합되어 나온 멘트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관념적이고 두리뭉실적으로 알던 상식은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 정도의 부실인지는 군 장성들 자신들이 더 디테일하게 알테니까요.


아마도, 적폐청산에서 곧 방산비리 차례가 될것 같군요.

    • 농담이라면 실패한 농담이고

      진지하게 말씀을 하신거라면 오바죠....


      비대칭 전력이라 단순비교는 무의미하지만 지난 십년간 별의별 곳에서 돌린 전쟁 시뮬레이션에서 개전후 북한멸망은 100%. 일치, 차이는 일주일이냐 열흘이냐 30만이 죽냐(남한+미군 기준) 100만이 죽냐 차이 뿐이더군요.


      똥별들의 말이 펙트가 아니라 자기들이 더 해먹을 눈먼 돈을 더 많이 달라는 구라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 가볍게 한말이긴 한데 완전한 농은 아닙니다.


        미군의 개입이 없다면이라는 단서가 있고,


        무기만을 비교했을때, 정말 우리나라가 구입한 무기가 믿을만 한가라는 생각을 할때에 자신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제가 군사전문가가 아니니 군장성들이 한말이 개소리가 아니라 정말 사실일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는거죠. 


        막말로, 북이 핵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타격 목표가 되는 핵발전소가 우리나라에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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