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여고괴담 20주년이라네요.

슬슬 누군가 20주년 기념 여고괴담 드라마 제작을 해줄 때가 된 것 같은데 말이죠.

넷플릭스나 종편 채널에서라면 한 여고를 배경으로 한 옴니버스물 구성같은 것도 가능하겠네요.
    • 지금 김규리 나이가 두배로 되었습니다,그럼 김규리가 몇살이었을까요.


      배우 김규리가 둘이죠,둘은 전생의 인연이 있을까.


      여고괴담 김규리의 아이 때 이름은 김문선.


      별빛 속으로의 김민선은 아이 때 이름 김규리로 개명

      • 참 희안한 인연이네요 ㅎ
    •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당시 교사(남자)들이 이 영화의 교사를 표현한 방식에 불만이었던게 기억나네요. 뭐 현실이랑 똑같구만, 그 난리가 난 몇년 뒤로 쭈욱 구둣발로 차이는 여고생들이 계속 나왔으며... 또한 왜 여고에만 이런 우울한 고민들이 많은 가 그런 생각도 들었네요. 2010년 이후 파수꾼이 나와 남자들도 여고괴담 같은 스토리가 있다는 걸 보여주었지만 ㅋ
      • 제가 다니던 학교의 교사들도 그리 욕을 하더군요 ㅋ

        그러고보면 대체로 남고 내지는 공학의 남고생들을 다룬 영화들은 ‘누가 제일 잘난 놈이냐’에 맞춰지는 경향이 강했었죠.
    • 학생 역 배우들이 선생님이 되어 나오던가 여고괴담 세대를 겪은 여성들의 지금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좋겠네요
      • 아, 그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 영화들에 원작의 배우들이 나오는것처럼, 예전 여고괴담의 배우들이 신작에 출연하는 것도 나름 가치있을것 같아요.
    • 예전에 티비에서 봤는데

      이상한 매력이 있었던 작품이었어요.

      그렇게 오래된 영화인지 몰랐는데 ... 대단하네요.
      • 거의 한 시대를 대표하는 시리즈였지요.

        세월 참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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