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건 거의 없다(심혜진의 산티아고 순례길)

보통은 프랑스에서 스페인 산티아고 대성당 까지 코스가 800km 라고 합니다.

배우 심혜진은(중견배우) 포르투칼 순례길 650km도 걸었다고 합니다.

800km면 한달을 걸어야 하는데 100km 이상 걸으면 완주증을 준다고 하네요.

나머지는 차를 타고 가든.

원래는 천주교인들의 순례길,산티아고가 예수 제자 야고보 입니다.

한국 최초 올레길 제주 올레길이 저길 갔다 온 사람이 만들었다고요.

지금은 저 길이 한국사람이 워낙 많아(사진에 일행 기다리는 사람도 한국인)

누굴 부르면 열에 두사람은 돌아본다고 하네요.

물론 유럽 미국사람이 많고요 동양에서는 한국이 가장 많고요.


저도 하나하나 꼭 다 쓸거 같이 버리지를 못하는데 고민이 많아서 그런 듯 합니다.

끝없이 카페 식당 자동판매기가 이어져서 아무것도 안가지고 가도 된다고 하네요.

조용히 묵상의 길은 원한 사람은 차소리 뭔소리 시끄러워서 대실망 한다고요.

아스팔트 길이 많아 완주하는데는 아주 안좋다고 해요.

전 5일 정도 완주증 주는 100km 걷고 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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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고보니 현금은 일반적으로 그 교환가치에 비해 가볍지요.

      • 가벼워서 그런지 잘도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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