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서울시장 후보 포스터 디자인 멋지네요
세대가 바뀌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포즈와 타이포 레터링 까지.
한국 선거 포스터 역사에 한 자리 차지하겠네요.
검색해보니 나이가 27세.
딱히 지지할 사람 없었는데, 시각 이미지는 확실히 사람의 의식을 통제하는 것이 맞나 봅니다.
어차피 시장은 박원순이니 저도 녹색에 보태주려고요.
네이버에서 서울시장후보 치면 10명 사진 나오는데 그중 가장 포스 있게 보이시더군요.
많치 않은 인물이네요.
노동당을 지지했었는데 이번에는 녹색당으로 표를 보내야 겠습니다.
코르셋아닌가요? 포샵을 너무 했던데... 당선권이 아니라서 맘대로 만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글씨체가 특이한거, 페미니스트라고 쓰여진 거외에 눈길 끌게 없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