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이 아름다운 계절이 돌아왔군요.

여름엔 해질녘이 길고 아름다워서 지는 해를 보며 허송세월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네요. ^^


Alice Ricciardi라는 가수의 Summer Song이라는 노래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가수 목소리의 청량감을 좋아해서 그런지 


여름이면 이 가수가 생각나서 찾아보니 못 들어본 노래가 몇 곡 올라와 있어서 듣고 있어요. 


아름다운 여름밤이에요. ^^



Summer Song 



The Boy Next Door 



If I Should Lose You 



I'm Gonna Laugh You Right out of My Life 



I'll Remember April 



Give Me The Simple Life 




    • 댓글 달리기 힘든 글인 것 같아서 무플 방지 자작 댓글 ^^ 


      여름이니 흥겨운 보사노바~




      Oscar Peterson - <Bossa Nova> 


    • sundown 노래는 이노래도 좋죠.




      • 해질녘에 관한 노래로 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요거예요. ^^




        Carpenters - I Can Dream, Can't I? 





        Beach Boys - The Warmth of the Sun 


    • 잘 들었습니다. 저는 보사노바 클래식들이 생각나네요.






      Antonio Carlos Jobim Insesatez (How Insensitive)










      Stan Getz & Joao Gilberto - Desafinado






      • 제가 보사노바는 잘 모르는데 (다른 것도 잘 모르지만 ^^) 찾아보니 Jobim의 앨범과 


        Getz/Gilberto 앨범이 보사노바 명반인가 봐요. 올려주신 곡들 잘 들었습니다. 


        위 음반들을 검색해 보다가 찾았는데 류이치 사카모토가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에게 


        바치는 헌정 앨범이라네요. 궁금해서 듣고 있어요. 




        류이치 사카모토 - <Casa> 


        • 네 류이치 사카모토도 브라질 음악과 교류가 있었다고 들은 것 같아요.


          마침 류이치 사카모토 다큐도 개봉예정이라고 하는군요.




          『 류이치 사카모토 : 코다 』 메인 예고편 (18. 6. 14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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