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나달 : 디에고 슈와르츠만 프랑스오픈 8강전

디에고 슈와르츠만이 6-4로 1세트를 먼저 가져갔습니다.
무실세트를 이어오던 나달에게, 롤랑가로스에서요!!
2세트에서도 먼저 브레이크하고, 슈와르츠만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나달이 바로 브레이크해 2-2 를 만드네요.
굉장히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 같네요.
    • 비가 내리고 있네요. 날씨가 변수가 될 듯 합니다.
    • 슈와르츠만이 또 브레이크! 3-2로 앞섭니다.
    • 비 때문에 경기가 일시 중단되었네요.
    • 지금 리플레이 해주는데 슈와르츠만 잘 하네요. 


      할 일 많은데 왜 이런 재밌는 걸 알려주셔서 저를 괴롭게 하시나요. ^^

    • 결국 비로 순연... >_<;; 테니스 규칙을 잘 몰라서 그런데 순연이면 중단된 시점의 포인트부터 이어서 하는 거죠? 

      • 예, 세트스코어 1:0으로 슈와르츠만이 앞선 2세트에 게임스코어 5-3으로 나달이 앞선 상태에서 이어지는거죠.

    • 어제에 이어 벌어진 경기, 이변을 허용하지 않는 나달이 3:1로 승리했습니다.

      휴식을 취하고 돌아온 나달은 빈틈이 없어졌고, 한창 상승하던 기세가 끊어진 슈와르츠만은 최고의 플레이를 펼쳤지만 나달에게 반걸음 부족하네요.

      어제의 기세가 끊기지 않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