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 덕들을 위한 암스트롱 영화가 나오는군요


아폴로 13과 비교해서 보면 재미있을듯 하네요 ㅎ

    • <위플래쉬>, <라라랜드>를 만든 다미엔 차젤레 감독이 음악 영화가 아닌 영화도 만드는군요!!


      어떤 영화일지 궁금해요. 

      • ㅎㅎ 정말 그런가 싶어 imdb로 보니 감독을 맡은 영화들은 모두 음악을 다루는 영화들이었네요.

        대신 각본을 썼던 경력에는 sf 호러도 있어서 생각 외로 다재다능한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어 기대됩니다.
    • 닐 암스트롱 하니 어느 달착륙 음모론 믿는 사람이 루이 암스트롱은 달에 가지 않았다 라고 해서 사람들이 맞아 루이 암스트롱은 달에 안갔다 라고 맞장구 쳐준게 생각납니다.
      • 음모론자들 수준이 참;;;;
    • 사실 실패한 쪽(아폴로 13)이 드라마 만들긴 더 좋을 것 같지만, 감독/배우 조합도 좋고 예고편도 잘빠져서 기대되네요!


      이참에 레고 새턴 V나 다시 꺼내서 조립해봐야겠..

      • 원래 다 가진 듯하다가 내려놓고 오는게 드라마로는 더 좋지요.

        레고 새턴 V는 참 크고 아름답습니다.
    • 라라랜드 보고 좀 실망했는데(위플래쉬도 TV로 다시 보니 첫관람 때랑 조금 다른 느낌이었던)

      이 감독 거품 걷힐 차례일 수도(...)

      • 대작 맡아서 거품 걷힌 사람 많죠. 당장 라이언 고슬링 필모를 보면 그런 감독들 찾을 수 있죠. 어머, 이 작품도 라이언 고슬링이 나오넹???
        • 뭐... 그래도 라이언 고슬링이야 이것저것 찍어놓은게 많고 남자팬들이 워낙 많아서 작품의 흥행여부가 배우에게 별 영향을 안 주는 듯요.
          • 라이언 고슬링은 남자팬들보다는 여러가지로 놀려대거나 싫어하는 남자들이 더 많지 않았나요?
            • 영화 좀 본다는 사람들에게나 놀림감이지(놀리리면 뭐라도 알아야 놀리죠) 데이트 할 때나 극장 가고 네이버 관람객평 보고 영화 선택하는 일반인들은 그런거 모르고 멋있나 봅니다. 라라랜드 개봉 한 달에 라이언 고슬링 좋아 죽겠다는 주변 남자들(중년아저씨들이 더 좋아함)때문에 귀 따가운 시간을 보냈네요.
              • 그거 배우 본인보다는 영화속 역할때문에 그런것 아닐까요?

                라라랜드에서 라이언 고슬링 역할이 딱 아저씨들이 좋아하는 서사잖아요 ㅎ
      • 감독으로서는 처음으로 남이 쓴 각본으로 만드는 영화라 그게 득이 될지 독이 될지 모르겠네요.
        • 영화가 나오면 감독이 직업감독도 할 수 있는지 오퇴르인지 알 수 있겠군요.
    • 예고편만 봐서는 일단 소리와 그림은 멋지게 뽑아낸거 같은데, 캐릭터와 드라마는 어쩔지....살짝 불안해 보이네요.
      • 그 부분은...각본가가 스포트라이트 각본가니 믿어보는 걸로 하죠 ㅎ
    • 클레어 포이는 크라운 찍고 밀레니엄 찍고 이 영화도 찍고 언제 쉬었나 모르겠네요. 예고편 보니 와이프로 얼굴만 잠깐 비칠 줄 알았는데 분량이 상당하네요. 역시나 숏컷이 잘 어울리군요.
    • 신나서 들어왔다가 감독 이름 보고 김이 샜는데, 어쩌면 전작들까지 거슬러 올라가 좋아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