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프랑코의 잡지 커버들(팬 여러분들 마음의 준비를 하고 클릭)

 


  Candy 매거진의 창간호 커버를 제임스 프랑코가 장식했어요. 네, 제임스 프랑코 맞습니다.

이 잡지는 transvestism, transexuality, cross dressing and androgyny 이슈를 주로 다룬다고 하네요.


 


사진은 Terry Richardson이 찍었네요.



GQ의 올해의 남자 중의 한 명으로 선정됐어요. 제임스 딘 처럼 나왔네요.

127시간 얼른 보고 싶어요 현기증 날 것 같아요.









    • 생각보다 별로 충격적이지 않는 걸요?
      ㅋㅋ 장난이구요 첫째 사진의 여장이 확실히 충격적이군요.
    • 도대체 저 여장 사진을 (듀게에서만) 몇 번째 보는 건지...
    • 제임스 프랑코는 동성을 성폭행했다는 루머도 있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제임스 프랑코하면 성폭행범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제가 팬도 아니고 깊은 관심도 없어서 자세히는...
    • 검색해보니 올리신 분이 있었네요.똑같은 사진을 두 번이나 올려 이것 참 죄송하네요.
    • 마음의 준비를 하라길래 도대체 뭐지 했는데...
      ...했어야 했네요. 으학학학;;;
    • 너무 좋아요. 프랑코. 저런 솔직하고 개성넘치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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