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판) 대한민국 vs 멕시코

시작했네요.

시작한지 10분되었는데 

예상대로.이쪽으로 넘어오질 못하네요.

    • 5분 전부터 보고 있는데 재밌네요. 

      • 토요일이라 다들 놀러가신듯.

        언더그라운드님 안오셨으면

        냉판 되었을듯합니다.
        • 안 그래도 셜록K 님 추우실까봐 불판 하나 가져왔어요. ^^




          aCUogGh.jpg

          • 불타오르네.

            feat.BTS
    • 경기력이 02년보다 퇴보했네요. 히딩크 종신감독으로 맡겨놓고 선수선발부터 전권을 주어 관리하게 하는 것이 최선일듯. 뛰는 선수들이나 보는 국민들이나 참으로 안타까운 시간들이네요.
      • 한국인들은 포기를 모르는걸까.

        아니면 군중심리일까.

        그냥 인기종목이어서?

        유독 축구에 집착하는것 같아요.
          • 그렇겠죠.

            그런데 못하는데 메달리는것같아서

            드는 생각입니다.ㅎㅎ

            그런데 멕시코 관중이 꽤 많이 갔나봅니다.야유가 계속 되는게.
            • 훨씬 잘할 수 있는데 축구 외적인 요인으로 헤매고 있는데 그걸 보고 있자니 안타까운 거죠.
              • 아.무릎 탁! 그렇네요.

                분명 기량이 좋은 선수들은 많이 보이니까요.
              • 셜록/ 기량있는선수를 뽑아 적재적소에 넣어야하는데 감독과 협회가 영 메롱이라 이리 헤매고 있는것.
    • 기대감을 버리고 보니 더 재미있긴 하네요ㅋ 같이 보던 사람이 "한국 국대 중엔 축구가 적성에 안맞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란 소릴 해서 빵 터졌어요ㅋㅋ

      • 저도 재밌게 보고있습니다.ㅎㅎ

        그런데 심판은 오늘도 짜증나네요.

        말씀하신건 어떤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스웨덴전보다는 볼만하네요.
        • 전 축구를 아예 몰라서.. 상대 없이도 혼자 자꾸 넘어져서 욕먹는 선수가 있다더라고요. 그런 선수들이 마음 속으로 저렇게 되뇌이고 있는 것 같다고ㅋㅋ 

          • 엌 빵터질만하네요.ㅎㅎㅎ

            재밌는 해석이에요.
    • 너무 재밌어요!!! 우리나라 잘하네요!!! 

      • 1골이라도 넣었으면 좋겠어요!!!
    • 생각보다 너무 잘 하고 있네요. 멕시코 대표팀이 팬들한테 상대팀이 골 넣으려고 할 때 "puto"(남자 성노동자의 비어라네요)하고 외치는거 제발 그만해달라고 트윗으로 호소했다는데, 오늘 어떨지 봐야 겠어요. 

      • 진짜 많이도 갔네요.

        어떻게 저렇게 많이 갈수가 있는지

        한국에서 사회생활 하고 있는

        저로서는 신기할뿐입니다.

        "ㄴㅊ"라니..
    • 멕시코가 잡아드시라고하는데 이건 줘도 못먹네요. 이제 슬슬 드러누울시간.
      • 이렇게 지나 저렇게 지나

        지는건 아쉽네요.ㅎㅎ
    • 이제 독일을 상대로 독일이 키운 손흥민의 골로 2점차 이상의 승리를 거두고 스웨덴이 멕시코에 지면 16강 올라가는 건가요? 그럼으로서 독일과는 철천지 원수가 되고 차붐과 쏜의 역사는 독일축구사에서 사라지고 어제까지 독일 인기 유튭순위에 블랙핑크의 신곡이 올라와 있을 정도로 k-pop도 강세였는데 독일은 여행자제지역으로...게다가 감독이 슈틸리케 였다면 더 가능할지도...

      • 아..말하는 경우의 수가 그것이군요.


        검색해보려다가 말았는데...마지막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끝까지 경기는 보려구요.




        옛날 기사가 갑자기 생각 났네요.


        http://news.joins.com/article/22058587


        “히딩크가 2002년에 어떻게 준비한 줄 아느냐”며 “당시 해외파는 단 2명이었고 나머지는 매일 훈련을 같이했다. 지금은 영국, 독일에서 18시간씩 날아와서 이틀 훈련하고 경기에 나간다. 시대가 변했고 같은 성공을 이루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 자신의 재임 기간에 대해 “승률이 70%였으니 (10점 만점에) 7점 주고 싶다”며 “한국에서 7점은 부족하다. 10점을 받아야 만족한다. 한국은 실패에 관대하지 못하다”고 스스로 평가했다.

        [출처: 중앙일보] 슈틸리케 “한국, 실패에 관대하지 못해…2002년 꿈 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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