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주의) 꼬카인을 아십니까?

혹시 식사 전이라면 건너뛰시기 바랍니다.







독일 축구감독 뢰브가 생중계 중 꼬* 냄새를 맡았다고 -월드컵이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라며- 화제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http://www.insight.co.kr/news/128991


저는 저 감독이 되게 특이한 사람인가보다 했는데 남자사람들 중 굉장히 흔한 습관인가봐요?!!?!


당장 검색만 해봐도 우리나라 남자 연예인들 중에도 사진찍힌 사람들이 있네요. -.-;;;;


저는 저 독일감독이 아니었으면 이게 흔하다는 사실을 평생 모르고 지나갈 뻔 했어요. 좀 충격적이네요..!


저만 몰랐나요? 남자분들은 (본인은 안 하시더라도) 꽤 흔하다는 걸 다들 알고 계셨나요? 


    • 나쁜 버릇인데 어릴 때 엄마가 혼 안냈나봐요

      • 혼난다고 버릇이 다 없어지진 않으니까요..

    • 유명한 짤도..ㅎㅎ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2231991
      • 사람들 참 부지런해요;;;;

    • 코 파는 모습까지는 봤는데...
      • 코는 오늘도 파더라고요. 한국이 골 넣을 때...

    • 남자입니다만 처음 들어봅니다. ㅎㄷㄷ
      • 다들 알 정도로 흔한 건 아닌가봐요..?!

    • 점심 먹으면서 잠시 상상하다가 제 상상력이 생각보다 훌륭하다는 사실을 발견했군요. 웩.
      • 점심 직전에 말을 꺼냈다가 대화상대께 폐를 끼쳤습니다. 흑.

    • 의외로 흔한 습성이라고 들었습니다. 자신의 그게 건강한지 체크하는게 아닐까 하는 설이 있었죠.. 그렇다고 하더라도 공공장소에서 그러다니 황당하네요.

      • 엄청 흔하진 않지만 의외로 흔한.... 그런 애매한 빈도인 것 같네요!

    •   언론사가 저런 비하에 조롱적인 표현을 멋대로 써도 되는 군요. 정확한 단어가 없다면 길게 풀어 설명하면 될 걸 어디 생각없는 중학생이나 지어내고 낄낄댈 단어를 타이틀로 달고 기사라고 걸어놓는 군요. 




        저건 뢰브 감독의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이고, 이런 건 기사를 내도 안되고, 카메라를 돌려서 찍지도 말아야죠. 파파라치나 할 짓에 우리 언론은 조어까지 만들어서 그 짓을 하는군요. 

      • 카메라 수십 대로 생중계되고 있는데 그걸 또 어떻게 카메라를 피하나요?!


        그리고 단어는 원래 있던 것 같네요. 

    • 남자의 성기는 이런 글이나 저런 글의 소재가 되어도 괜찮은가 보지요. (아니면 이것도 미러링인가... 뭐 잘 모르겠네요. 미러링이란게 아무나 되는 대로 가져다 붙여도 다 말이 되는 마법의 주문이라.)
      • 애초에 남초에서 시작된 단어입니다

      • 미러링이 아니라 애초에 남초에서 생겨난 말이죠..

      • 남초 사이트에서는 이런 류의 얘기 유저들이 달고 삽니다만…? 크기부터 길이, 두께 등등 별명이나 애칭까지 붙여서 별의 별 얘기 다 하는데요? 그래도 저 양반같은 행동은 뭐 예외인것 같습니다만, 이게 왜 미러링이죠? 저 양반 카메라로 찍어 돌리고 조어까지 만들어서 킬킬대는 건 다 남자들인데요?

      • 어차피 뢰브가 코 파먹고 아랫도리 쪼물락거린 손냄새 맡는 거 놀려대던 것도 아주 옛날 미러링이란 말도 모르던 시절부터 축구 관련 게시판 같은데서 시작된 일이고 아시다시피 축게들은 절대다수가 남성들이 장악하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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