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링크] 박창진의 생존(땅콩회항, 에스콰이어 7월호)

http://esquirekorea.co.kr/people/%eb%b0%95%ec%b0%bd%ec%a7%84%ec%9d%98-%ec%83%9d%ec%a1%b4/


인터뷰를 읽으면서 한진그룹은 정말 답이 없구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전체를 읽진 못했습니다만...

저 분이 복귀할 수 있을까 그런 이슈를 생각하다보면, 정말이지 한진그룹과 사돈맺기 싫어한다는 대기업들의 이유가 실감납니다.

    • 어떤 사람의 사는 내면의 이야기 들을만 하네요,

    • 박창진씨의 다음 코스는 노동운동이나 시민운동계로.. 그 다음은 정치권의 선전물로 몸 담게 되고... 그렇게 될 것 같은 예감.

    • 송곳의 이수인 과장이 생각납니다. 생각도 외양도 모두 멋진 분이시네요. 잘 읽었습니다. 

    • 가끔 멀쩡한 사람이 뜻하지 않은 곤경을 당할 때 이건 사람이 아닌 어떤 이상한 존재에 의해 시험을 당하는 게 아닐까..싶을 때가 있는 데  이 분도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조양호가족 자체가 너무나 비현실적이서 뉴스에서 보면 괴기스럽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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