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다이어리 고민;

다이어리의 시기가 되었죠;;

 

며칠 째 예스24와 팬시 사이트를 둘러보면서

 

다이어리를 어떤 거 살까 계속 고민중이에요.

 

저는 심플한 것보다 아기자기한 쪽을 좋아해서 몰스킨 류 보다는

 

웹툰 작가들의 다이어리를 선호하거든요.

 

그래서 좁힌 것이..

 

루나파크와 차차..

 

이 둘 중 어느 걸 할까 계속 고민 중인데

 

루나파크는 year 플랜이 없다고 해서... 차차로 마음이 좀 기울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루나파크의 그림체가 더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이것도 꽤 큰 고민이네요 ㅡ ㅡ;;

    • 저랑 취향 비슷하세요.
      전 루나파크랑 스노우캣중에서 고민중인데요.
      결국 실물 보고 결정할 수 밖에 없을 듯 해요.
    • 커피나무/ 어케하면 실물을 볼 수 있을까요 오프에서 판매하는 곳이 있나요? 광화문 교보에 있을려나.. 정말 고민이네요 ㅜ
    • 몰스킨 레드로 벌써 두개(엑스스몰 정말 깜찍해요!) 그런데 큰 거로 더 하나 구입해야 하나 계속 고민 중. 저는 이미 작년부터 몰스킨의 노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