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워마드나 메갈리아는 실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
보세요.
http://archive.is/P6uc0
버스에서 앞자리 남(학생으로 보이는)자 뒷목에 칼을 들이미네요.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라도 하면... 생각하기도 싫네요.
이렇게까지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흐뭇하네요.
미친년놈이 문제죠.
소란스러운 일베행위를 보면서 또라이는 어딜가나 또라이구나 싶었는데
워마드를 보니 여자도 또라이는 별 수 없구나 싶고
남성이나 여성이나 본질은 똑같구나 싶습니다.
여자도 똘아이가 있을 수 있다.
이 말이 그렇게 어려울까요?
남자 중에 똘아이도 있지만 정상적인 사람들이 더 많다.
이 말도 믿지 않더군요.
인터넷 커뮤니티는 나름 룰을 가지고 그 룰에 의해서 살아나갑니다.
워마드의 경우 이런 류의 혐오 조장 게시물을 올리면 올릴수록 좋아요를 받는 시스템이에요.
워마드와 워마드 퍼포먼스를 다르게 생각할 수 없어요.
결국 과격이 과격을 낳는 거죠. 일베와 비슷한 양상이에요.
대뇌망상이 심하시네요. 행복이라니... 쯪쯪쯪
이거 모 남초사이트에서 봤는데, 거기 사람들은 저 튼실한 허벅지 보더니 남자 아니냐고 하던데요. 저 두꺼운 팔뚝과 함께 아무래도 남자가 여자 행세하는거 같다고 의심하던데 말이죠.
그러고 보니 화장실 여장 몰카 기사에는 주둥이 싹 닫고 있다가 이런 주작인지 설정인지 알 수 없는 게시물은 씐나서 퍼 나르는데, 왜 진짜 범죄에는 침묵하고 관종의 놀이에만 관심을 갖는 건지? 쟤네들 때문에 앞으로 화장실 몰카 못 보게 될까봐 진짜 빡쳤나 보네 ㅎㅎ
만약에 남자라면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왜냐면 워마드 자체가 어느 특정집단의 기획일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리고 왜 남이 이야기에 대해서 왈가왈부하시죠? 전 몰카에 관심없습니다. 보지도 않고요.
메갈이 사장에게 부동액 커피를 줘야겠다는 기사에 대한 님의 반응이 생각나네요.
그렇게 눈닫고 입닫고 사세요.
문제가 복잡해지는게 뭘까요? 몰카 찍으러 여장하고 여자 화장실도 들어가는 마당에 저런 여자 행세 하면서 설정샷 찍는게 뭐 대수일까요? 머리가 있으면 좀 생각이라는 걸 하세요. 무슨 메스도 아니고 저렇게 큰 식칼을 들고 사진 찍고 있는데 주변 모르게 찍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공공장소에서?
메갈 부동액? 걔가 진짜로 사장에게 그거 먹였으면 처벌하면 될 일이죠. 미러링과 범죄를 구분하는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할 말 없으니까 이제는 거짓말 시전이신가 본데, 저 짤도 마찬가지에요. 쟤가 진짜로 여자인지 아니면 여자 행세하는 남자인지 알고 싶으면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세요. 그 화장실 여장 몰카범도 그냥 잡은거 아니에요. 2주 전에도 그렇게 변장하고 들어온거 놓쳤다가 제보받고 다시 잡은 겁니다. 뭐, 남자면 문제가 복잡해져? 그냥 너님 무뇌아라는거 증명되는 게 쪽팔리는건 아니고?
급정거를 바라는 저 간절한 마음....하지만 아무리봐도 주작이라는데 500정도는 걸어야 할 듯
그래서 거시겠다는게 원인가요? 만원인가요?
급정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은 님인 듯 싶네요.
전 미친년 행동에 동조하지 않아요.
제목은 밑에 변태 몰카범을 소개한 제목에 대한 패러디입니다.
껄껄껄
변태 몰카범이 패러디 대상이 될 만큼 재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