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불편한 진실

94년 이래 유사없는 폭염이라는군요. 저는 어렸을 때의 일이라 어머니의 회고로 그때를 기억합니다.

요즘 글어 앨 고어가 출연한 다큐 불편한 진실을 생각합니다. 그래프가 수직에 가깝게 상승하는 그 광경을 떠올려 봅니다. 분명 오늘같은 나날들을 겪다보면 온난화는 진행중인 문제같네요. 환경을 생각하자는 취지는 환영할만 한데, 실천하는 법이 기억이 안나는 군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일단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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