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DF 2018 상영작이 떴어요.

EIDF 2018 홈페이지 : http://www.eidf.co.kr/kor

작품 안내 : http://www.eidf.co.kr/kor/movie


멀티플렉스에서 개봉하기 어려운 국가들 작품 위주로 볼 것 같아요. 저는 로컬리티가 묻어있는 작품을 좋아해서요.

작년에는 뮤지션과 감독의 삶의 비중이 컸는데 올해는 반전주의와 사회 고발 비중이 높아 보여요 


개막작으로는 [비비안 웨스트우드:펑크 아이콘 비쥬얼리스트]를 하는데 감독 이전 경력에 릴리 콜을 주연으로 하는 [Red Shoes] 단편 영화를 만들었네요. 

[Red Shoes]

https://youtu.be/Ub76MGDYJ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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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만한 영화를 쭉 훑어봤어요.


-페스티벌 초이스 경쟁- 부문



[마지 도리스]


스웨덴 북극권 농장에서 홀로 예술 활동과 생활하는 마지 도리스라는 분이 혹독한 겨울을 보내는데, 

앞으로도 계속에서 이곳에서 살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가집니다.



[엄마는 왜 아들을 쏘았나]


북아일랜드 분쟁은 공식적으로 1998년에 종결됐지만 현재까지도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문학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들이 실제로 어떤 삶을 사는지 궁금하네요. 



[구르는 돌처럼]


야근대신 뜨개질 감독 박소현씨의 작품으로 정년을 앞둔 무용가의 이야기입니다.



-월드 쇼케이스-


[한계상황]


[모든 것의 이면]


[내 안의 너]


[306 할리우드]


-아시아의 오늘-


[헤비메탈 정치인]


-키즈다큐-


[레노와 엔젤피쉬]


-올드 앤 영-


[단지의 마지막 주인들]


-허스토리-


[왈라의 선택]

    • 오오오 반가운 마음에 일단 댓글부터 달고 찬찬히 읽어볼게요. ^^


      =================================================================


      Jane (2017) 제인 구달에 관한 다큐멘터리도 있네요. http://www.eidf.co.kr/kor/movie/view/404



      • 동영상 첨부했다고 생각했는데 안들어갔군요,, 듀게에 사진 동영상 첨부는 어렵네요 ㅜㅜ

        제인 구달 영상이나 전기는 많이 매체에서 많이 봤는데 실제로 어떤 논문을 쓰고 학계에서 어떤 영향을 줬는지 궁금했어요. eidf 섹션은 훌륭하고, 다른 국가 주민들의 화제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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