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운영 냉면집, ‘일베 폭식투쟁’ 지원 의혹에 결국 폐업
https://news.joins.com/article/22889378
벌레가 냉면을 만들었으니 장사가 될리가 없지....쯧쯔쯔
요런 기사를 보면 어떤 단어를 떠올리면 좋을려나? 정의구현? 사이다? ㅋㅋ
그나저나 이 벌레의 징징거림은 계속될거같은데 말이죠.
저 분을 좀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었는데, 꼭 일베 폭식투쟁을 지원해서 사람들이 항의하고 망한건 아닙니다.
sns활동도 많고..이것저것 잡음도 많고..
인생과 언행들이 흥미로운 점이 많은 사람이에요.남한에서 살아남기 위해 탈북자들이 비슷한 형태의 전략을 구사하는건 의례 있는 일이다.라고 하시기도 하지만..저 분은 좀 독보적이죠.
가게 운영하는 이유도 애국자분들을 위해 어쩌고 하는거 보니 그냥 수꼴이더군요.
그냥 생업이나 열심히 하시지,, 세상 물정에 아직 익숙치도 않으면서,,
그쪽에 빌붙는게 훨씬 돈이된다는걸 진작에 깨달았을수도있죠. 유심히 보면 이해가 안갈 정도로 과격한 극단주의자들, 혐오주의자들을 보면 결국 신념이 아닌 이익과 연결되어있다는게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