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영화

the day after 다음날

83년 abc tv 영화인데 상당히 실감나네요 전쟁이야 다 무섭지만.

84년 영국 bbc tv 영화 threads가 더 충격이 크다고도 하고요 안봤습니다.

2009년 road도 있고,

애니메이션은 86년 when the wind blows와 2004년 반딧불의 묘


나토와 바르샤바가 서로 막 쏩니다

the_day_after_still_photofest_h_2016.jpg
    • 87년인가 Threads를 KBS에서 방영하면서 '그날 이후'라고 해서 욕을 먹었죠. 


      The day after 라는 영어 제목을 알던터라 타이틀이 뜰 때 갸우뚱 하면서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 퓨처워 198X년 FUTURE WAR 198X年 / 제일 기억이 납니다
    • 전 어릴때 본 최후의 카운트다운(miracle mile)이 가장 인상깊었네요.
      • 방과후 토요일 오후에 우연히 보게된 영화인데 정말 재밌었죠. 식당에서 우연히 걸려온 전화로 1시간뒤 그 도시에 핵폭탄이 떨어질거란 다급한 목소리. 다시 보고 싶어요!
    • 스탠리 큐브릭의 '닥터 스트레인지 러브'도 있죠 '~' 

    • 전에 fail-safe 도 긴장하면서 봤죠 2000년 리메이크도 아주 좋은

    • '반딧불의 묘' 애니메이션은 1988년작이고 2004년작은 실사 영화죠. 엊그제 애니메이션 보고 와서 기억합....^^;;


      그리고 '반딧불의 묘'는 핵전쟁이 아니라 고베공습 아닌가요? 물론 핵폭탄으로 일본이 항복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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