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요즘 즐겨듣는 J-POP, 책(잡지)의 미래는 암울한가

1.



가수 겸 배우인 호시노 겐이 부르는 NHK 연속 TV소설 절반, 푸르다 의 주제가 IDEA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가수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아이돌 노래를 소비하는 저로서는 자격없는 부르짖음일 수도 있겠지만은...)


노래가 좋습니다. 뮤비도 신나고요. 


그런데 아쉽게도 국내에선 서비스가 되지 않아 들을 수가 없네요.



2.

책이 팔리지가 않는다는 이야기를 종종 봅니다. 잡지로 한정하자면 제가 애독하던 잡지가 지난 달에 하나 폐간했고요.(중앙일보계열의...) 더 망할 것 같은 잡지들도 있어요. 디지털로 전향하고 있지만, 뉴스나 잡지의 구독자는 떨어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책도 예전만큼 팔리질 않고요.



2-2.

저도 한 때는 작가가 되고 싶어서 글을 끄적였는데, 왜 작가가 못되나 생각해보니 끈기도 없고 좋은 문장을 쓰려고 노력도 안 해서 인 것 같습니다. 곽재식님 같은 작가가 되고 싶었는데, 정말이지 꾸준히 일을 하듯 글을 쓰기란 어려운 일 같습니다.

    • 1.앗! 요즘 듣는 노래네요. 참 재능많은 사람이죠 곡도 만들고 책도 쓰고.
    • 2. 잡지왕국 일본도 2000년대 이후에 예전만큼 잡지가 팔리지 않아서 폐간,휴간되는 게 많아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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