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된 무력감

여성이 남성에 비해 우울증이 많다고 하는데 간단하면 간단하고 복잡하게 따지면 아주 어렵겠습니다.

한 의견을 들어보면

학습된 무력감과 행동보다는 생각에 잠기는 반추,마른 몸매를 추구하는 현상 등 3가지 이유를 드는군요.

하지만 세가지 다 여성만의 특징이라고 할수는 없겠죠.

한국이 대단한게요

정치 발전에 치명적이라는 정치적 냉소주의나 혐오주의의 학습된 무력감으로 모두 힘을 쓰지 못할거 같은데

전체적 동력은 어마어마 해서 그냥 놔두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동력이 중심에서 벗어나 딴데로 흘러드는 위험도 가지고 있습니다.

못말리는 대한민국이란 생각도 듭니다.


종교와는 무관한 우리 모두의 심리에 대한 이야기네요.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250481

    • 엇 오랜만에 글을 쓰시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 오랜만이라뇨 나만큼 자주 쓰는 사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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