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트가 있지만 세영화 제목 다 알면 대단
두사람 부부에요.
남편은 일본계열 화장품 광고에도 나왔죠 음~ 맨담.
신문 보는 척 하는데 아래 신문발행 날짜가 있어요.
극장에 붙은 영화 제목이 아니고 앞에 있는 사람 영화.
제목 알기엔 힌트가 애매하네요.


위아래는 알겠는데 가운데가 이어도였군요
그래도 두분 대단하시네요.
정오에서 세시까지
이어도
접속
정오에서 세시까지는 호쾌한 서부영화인줄 알고 봤다가 좀 놀란 기억이 있어요. 토요명화
접속도 벌써 이십년 넘은 영화가 됐군요 하기야 여고괴담 20주년 행사를 했다는 걸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