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우주가 다 도와주는 듯한 운빨이 짜증이 다 날 지경


 정확히 20년전 여름 중국쪽으로 백두산을 올랐었는데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천지는 커녕 바로 코 앞도 분간 못하다 바람만 맞고 내려왔었는데


 배아파 죽겠어요....

 이 아저씨의 운빨은 대체




특히 천지배경의 사진은 현실감 제로입니다.

아무리 봐도 합성 같습니다; 


 아 저렇게 맘만 먹으면 당일치기로 갈 수 있는 곳이라니 

    • 네명이 찍은 사진 정말 그렇더군요.

    • 판문점에서 2차회담 할때 느꼈죠. 참 우리나라 좁구나. 

    • 합성에 한 표요.

      세상에...실시간 천지는 처음 보는 듯 합니다.
    • 다음에 김정은 내려오면 독도 데려가야겠네요.
    • 지금 문대통령 서울공항 도착한 영상 보고 있는데, 참으로 대단하네요
    • 보면서도 정말 실감이 안나네요. 천지는 듣기로는 일년 중에 그렇게 맑은 날씨에 볼 수 있는 날이 며칠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 백번 가면 두번 볼수 있다고 백두산이라죠.
    • 현지인 ㄱ 동무의 설명에 의하면 문대통령의 운빨은 사실이 아닙니다. 직접 들어 보시죠. 









      한 나라의 정보를 책임지고 있는 막중한 자리에 있는 관계자 입니다. 




      (....


      백두산에 이런일이 없답니다.  오직 우리 국무위원장님께서 오실 때 만이 이렇단 말입니다. 




      아 아~




      우리 국무위원장께서   백두산의 주인이 오셨다고 그럽니다. 




      오 눼~




      (...야 그만하라우)

    • 내가 굉장히 삐딱한건지...




      박근혜식 화법(우주가 도와준다...)를 써가며 짜증을 내는 게




      문재인의 업적+운이 짜증이 나는 건지?


      아니면




      자신이 천지에서 맑은 하늘을 못봐서 인건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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