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꼴값들을 한다

다른 날도 아니고 오늘 열린 자한당 간담회랍니다. 정당개혁위원회의 공개 간담회라고는 하지만.. 꼭 오늘 같은 날.. 꼭 저런 주제로 간담회를 해서 보수 야당의 나아갈 길을 탐구해야 겠다고 정한 자한당 수뇌부의 꼴통 짓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쉬운 건 아직도 총선이 멀었다는 것일 뿐.
이쯤되면 자한당은 자민당 한국 지부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연모의 정이 그득한 집단처럼 보입니다.
민족끼리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가자는데.. 온갖 꼬투리는 다 잡고 입으로 똥을 싸고 있는 꼴들이 참 보기에 아름답습니다. 저러면서 뒤로는 재벌들이랑 손에 손잡고 온갖 부정적인 여론 조작에 댓글 공작을 하고 있겠죠. 부동산이 어쩌고 저쩌고.. 뒤로 북한에 퍼주고 있는 돈들이 어쩌고 저쩌고..
어디서 데쓰노트나 좀 떨어져 줬으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일제든 아니든.. 잘 쓸 자신 있습니다.
그들만의 리그죠. 국적과 상관없이 이기적이고 사악한 집단이예요.
정말,경원이와 뉴라이또 놀고 있네요.
진짜 꼴보기 싫은 인간들입니다.
면상을 한대씩 갈겨주고 싶은 면면들이예요. 웃음이 안나오는 제가 소인배인듯.
그 재선된 걸 롤모델로 우리도 해먹자고 모인 자리랍니다.
얼굴만 봐도 짜증나는데 뉴스공장 나올때 말하는 거 들으면 진짜 고구마 백개가 따로 없습니다. 보수입네 하는 것들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경직되어 있고 천박한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죠.
일본 자민당이 민주당에 뺏긴 정권을 어떻게 되찾아왔는지에 대한 토론회? 사례연구발표 같은 걸텐데 제목을 저렇게 지어놓고 아무 문제의식이 없었다는 점에서 자한당은 참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