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을 남기지 마라

leave no trace

이락 전쟁에서의 트라우마로 정신적 고통을 받고 사는 벤 포스터(윌)

벤 포스토는 로스트인더스트(lost in dust)에서 봤죠 말썽쟁이 같이 생겼어요.

원제는 hell or high water(힘든 상황)인데 잘 안쓰는 말이라 비슷한 뜻으로 만들었군요.

딸은 토마신 메켄지인데 그래서인지 이름이 남자아이 같이 톰이네요.

윌은 아무도 없는데서 딸과 같이 살려고 합니다 사람들과 같이 못살아요.

딸은 아빠 병 나한테도 있는거 아냐 하면서 나 여기서 살래 하면 아빠와 이별하죠.

갑자기 막 슬퍼질 때 아래턱이 흔들리는데 토마신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Leave_No_Trace.jpg
    • 영화는 못봤지만 글을 읽으니 TV에서 해주는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그램이 생각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