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첫 여행. 조언 부탁 드립니다.
1.
비즈니스 호텔에서 예약 추천드립니다. 토요코인(https://www.toyoko-inn.com/korea/index2) 여기라면 한국에서 예약되고 공식 사이트가 가장 저렴하다고 해도 좋습니다. 아침식사도 제공되고요.
매일 옮기는 건 비추천 드립니다. 짐 많은 경우에는 더더욱이요.
츠키지 시장 어제 날짜로 완전히 문 닫고 토요스 시장으로 이전 중이라(츠키지 시장 옆 일부 가게는 남아있습니다만) 10월 11일부터 토요스 시장에서 영업합니다.
2.
스이카 카드(한국으로 치면 티머니 카드) 미리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나리타 공항보다는 김포-하네다 노선이 더 교통이 짧고 편리한 편입니다만,
3.
요즘은 호텔 내에 USB 포트로 연결 다 되더라고요. 굳이 돼지코 변환기 한 두개만 챙기시면 될 듯.
4.
일본어 회화정도는 익히시는 편이 좋겠죠. 주문 방법이라던가요. 그리고 프린트는 잃어버릴 수 있으니 여행회화 책자가 더 적당할 거 같아요.
5.
신주쿠에 있는 도쿄 도청(프리츠커 상을 받은 단게 겐조가 건축)과 황궁, 오다이바는 가보시길 바랍니다.
1.아 토요코인은 한국에서 호텔회원으로 가입하시는 게 편리하실 거 같아요.
2. 스이카 카드를 구입하시고 편의점이나 역에서 충전 가능합니다.
오츠카역 근처에 나키류라고 라면집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곳인데 '여기서 먹으면 다른데 가서 라면 못먹어..'라고 일본 친구가 그러더군요. 보통 맛집은 대기줄이 엄청 긴데 여기는 길어도 20분 정도 기다리면 먹을 수 있습니다. 저녁에만 파는 차슈가 라면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wifi 에그도 챙겨가세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kinsa&logNo=220915560363
2.구글지도 앱 설치해서 보고 다니시면 됩니다. 데이터는 로밍이나 에그로 해결하시면 되구요. 패스는 https://namu.wiki/w/교통%20패스/일본/동일본권 참고해서 적절한거 쓰시면 됩니다.
4. 회화책 + 구글 번역 앱도 좋습니다. 사진을 찍어서 번역시킬수도 있고, 번역한 결과를 음성으로 낭독시킬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