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일상잡담(AKB, 아이즈원 신곡 MV)

*



프듀48에 출연한 멤버들이 다수 포진해있다는 AKB 48 신곡.

와. 정말이지. 뮤비도 안무도...난잡하네요. 중소도 아닌 소형(?)기획사에서 이제 갓데뷔한 가장 마이너한 신인 한국걸그룹과 비등비등하려나요.
정신없어요. 옛날 티아라의 몇몇 MV들도 컷분할 정신없이해서 짜증났었는데 그거 생각도 좀 나고.



이것도 노래나 MV의 첫느낌이 썩 제취향은 아니지만.......그럼에도 위에꺼 보다가 이거보니까 영혼이 정화되는 느낌이군요.



* 창세기전 안타리아 전쟁을 해봤습니다.

설치전 리뷰란을 보니 욕이 가득입니다. 메피스토는 게임회사에 관대한 편입니다. 골수팬들 니즈만 생각해서는 장사를 못하겠지요. 아무튼 설치.

음....음...음.....이렇게 만들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분명 있겠지요.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이유에 동정을 표하며 게임을 삭제했습니다.


역시 전 퍼드나 하렵니다.



* 폰을 바꿔야합니다. 약정이 조금남았지만 요즘 미친듯이 배터리가 떨어지고 있어서....혹시 V40 써보신 분 계신가요. 어떤지 궁금하네요.







    • 내것도 피처폰 때 전화 한번 하면 다 떨어지듯이 그러네요.

    • 아이즈원 신곡 다 들어봤는데 타이틀곡만 유독 다른 곡에 비해 퀄리티가 떨어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후렴구나 멜로디에서 좋은 반응을 얻기 힘들거 같아요. 차라리 1번곡을 타이틀로 밀었으면 나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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