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서 성폭행한 대학생 집행유예, 고백 거절한 소개팅 여성을 폭행·강간한 남성 구속
게스트하우스서 성폭행한 대학생 집행유예
https://news.v.daum.net/v/20181101133730800
“피고인은 범행을 부인하며 피해자를 법정에 출석하게 하는 등 2차 피해를 입혀 죄질이 나쁘다”
https://news.v.daum.net/v/2018110115315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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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집행유예라니... 매체에서 섹스 묘사하는 것보다 이런 판결이 사회에 훨씬 유해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백 거절한 소개팅 여성을 폭행·강간한 남성 구속
https://news.v.daum.net/v/20181101190757714?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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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거절할 때에는 완전 차단해버리고 근처에도 얼씬 거리지 말아야 그나마 안전할 듯 합니다. 혹시나 거절 당한 상대가 찾아와도 절대 문을 열어주거나 하면 안됩니다. 얼마전 부산에서 있었던 일가족 살인사건을 생각하면 말이죠.
내 생명과 가족의 생명을 걸고 만나야 하는 게 한국남자가 됐다는 댓글을 봤는데, 절절히 공감합니다.
부산에선 헤어진 남자친구가 죽이겠다고 찾아온 걸 여성의 아버지가 막다가 살해당했더군요.
남편, 남친, 스토커, 소개팅 한 번 하고 거절한 남자까지 인식범에 의한 여성강간, 폭행, 살인이 너무 많아요.
그렇다고 낯선 한국남자들이 안전한 것도 아니죠. 거제에서 일어난 여성살해 사건을 봐도 그렇구요.
인용부호라도 달았어야 했나요? 한남이 비하용어라더니 한국남자라고 하면 싸잡는 거에요? 딸 지키다 죽은 아버지도 한국남자고 아버지 죽인 것도 한국남자입니다.
여자들 계속 죽이는 게 한국남자인데, 그럼 한국남자 만나기 무섭다고 쓰지 뭐라고 써요? 한국남자들이 안 때리고 강간 안 하고 안 죽이면 됩니다. 몰래 촬영도 하지 말구요.
사람 죽인 한국남자들한테가 아니라 한국남자라는 말에 그렇게 화가 나세요?
ㅋ
예전에도 이런 사건들이 이렇게 많았을지 궁금해요.
거절당한 것을 참아내지 못하는 성격장애잖아요.
저도 궁금합니다. 한남은 유구한데 예전에는 기사화조차 되지 않고 그냥 쉬쉬하고 넘어가다가 요즘은 사람들 관심이 몰리니 기사화 되는 건지 질이 점점 나빠지는 건지...
'일베 같은 미친 놈들'이 아닌 남초 사이트 어디를 가도? 웃기시네요 아주.
ㅋ기가 막혀서 정말
아니 댓글 다는 스탠스 참 구리네요. 바로 님 같은 사람이 여자가 범죄 저지르면 그거 낼름 들고와서 전시하고 '이거 봐라 여자도 살인자다' 이러고 워마드 이야기만 나오면 신나게 비난했으면서 그런 행태에 대해 이야기한 걸 가지고 '아니다 남초도 이런 사건에는 그런다'는 너무나 당연한 소리 끝에다가 남녀프레임이 어쩌고 일베 아닌 남초는 어쩌고 뭐 그런 소리를 하고 있어요? 클리앙 게시물 하나 가져와놓고 선입견이 어쩌고 하면서 완전 딴 얘기를 하고 그러는지 원. 클리앙 뒤지면 여혐종자들이 짖어대는 글 안 나올까요?
'어의'가 아니라 '어이'겠죠. '까지고'가 아니라 '가지고'...
그리고 범죄자에게도 인권은 있죠.
그리고 일베 밖에도 미친 사람들은 있죠.
'남초 가도 잘했다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는 너님 생각이구요. 그 잘했다는 사람 아무도 없는 남초가 어디에요? 디씨 클리앙 오유 디비디프라임 보배드림? 웃기시네요 진짜ㅋ
그 멀쩡한 남초 어딘지나 좀 말해봐요.
누가 남초 이야기 꺼냈어요 나에요 님이에요? 아니 님은 가보지도 않은 남초에 정상적인 남자들이 있다는 걸 어떻게 알고 있는지도 어이없네요. 님이 말하는 님 망상속의 혐오자료가 뭔지 난 모르겠고 헛소리 주워섬기는 것도 적당히 좀 해요. 광합성이니 노력이니 이딴 예의 밥말아쳐먹은 개소리도 그만 하고. 게다가... 말띠 범띠 용띠라는 이유만으로 낙태되지 못한 여아들이 있다는 건 알고 말해요 지금? 실제로 태어나지도 못하고 '한남 애비'한테 죽은 여아들이 존재하는 덕분(???)에 이 나라 성비가 이 모양인 건 알면서 지껄이는 건지 뭔지.
클량 dvdprime에서는 잘했다는 글을 못 본것 같네요. 혹시 그런글이라도 보신건지...?
댓글을 다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저는 남초 언급은 애초에 안 했어요. 이 게시판 유저만 갖고 이야기했는데 뜬금없이 '일베 말고 남초는' 이러니 저들에게 물어본 것 뿐입니다. 저 위에 하하하나 talker에게 물어봐 주세요. 그리고 '잘했다'는 남초 반응을 본 적 있냐고 '제게' 물으시는 질문에는 제 아래 댓글을 봐주시고.
#하하하, #talker
위의 두 분, 이번 한 달로 잡고 기사를 훑어봐도 남성이 여성을 상해한 사건이 넘쳐나는데 그 사건들마다 나오는 남초 반응 좀 보고 이야기 하세요. '잘했다는 사람 아무도 없는 남초'라고요? 웃기시네 진짜. 네이버 다음 댓글 이야기하면 '거기 그런 댓글 싸는 놈들은 다 일베 같은 미친 놈들'이라고 할테니 됐고. 아무튼 두 분이 언급하는 '잘했다는 사람 아무도 없는 남초'가 구체적으로 어딥니까? 남이 애초에 언급하지도 않은 남초, 그것도 클린한 남초 운운하고선 뭐하는 건지.
합의
합의죠 뭐. 형사건인데도 합의했다고 집유인 건 좀 어이없긴 하지만 현행법상 양형기준이 일단 그렇게 되어 있기는 하더라고요.
게다가 그 합의를 받으려고 가해자가 피해자를 2차 3차 가해하고 주변인까지 괴롭히는 것도 너무 흔한 패턴화 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했을 때 짜증도 나고요.
합의해달라고 피해자 괴롭히는 건 막아야 할 일이지만, 합의가 없으면 실질적 피해 구제가 어려운 것도 현실입니다.
돈을 받아서라도 범죄 피해를 복구하려는 피해자가 있을 수 있고, 그 부분을 제도화 한 거라서요.
합의없다, 엄벌해 달라 탄원해도 재판에서 집유 딸린 징역형 받고 풀려나는데, 합의라도 했다 그러면 그나마 보상은 받았네 싶어지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