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 Goldman 1931-2018 R.I.P.
명복을 빕니다...
http://bit.ly/2Q09NIl
프린세스 브라이드 작가가 마라톤맨이나 부치캐시디&선댄스키드 작가와 동일인물이라는 걸 모르고 있었어요.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