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농산물은 안전합니다
낮익은 얼굴...
지금까지 그분을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그분의 행동을 이해 했습니다.
대한민국이 그에게 해준게 뭐가 있어서 비난하겠어요.
근데 이건...
아닌것 같네요.
주변국 게스트 초청하는 컨셉이면 어차피 한국인은 누구라도 뽑혔을테죠. 본편 보고 욕해도 될만큼 우리 인생은 기니 ‘피카츄 배만지는 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님이나 배 많이 만지세요.
아무리 옳은 소리를 하더라도 편집으로 자르겠죠. 충분히 왜곡 될 가능성이 있어요.
애초에 여기에 출연한다는 자체가 잘못인거에요.
뽑혔다고 꼭 해야 하는 건 아니죠.
선택에 대한 책임은 그 사람이 지는 것 아닌가요?
돈이면 뭐든지 다 되죠.
근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