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쓰기의 딜레마

동국대학교 총여학생회 사건에서 예산을 헛투로 썼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헛투로 쓴 것이 아니라 총여학생회에서 사업을 하기 점점 힘들어진 것이겠죠.

호신술을 가르쳐준다며 동국대 학생회비로 8명을 참여시키고 82만원을 썼다죠.

사업을 정말 못한거네요.


하지만 이해 합니다. 총여학생회 뿐만 아니라 총학도 학생들에게는 무관심의 대상이니까요.


학생들의 무관심으로 예산쓰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예산을 남기면 자기 존재 의미가 사라지고 점점 딜레마에 빠지는 거겠죠.


이게 한해 두해 문제였을까요?


총여학생회가 사라졌지만 이제 다음은 총학생회가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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