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을 기억하게 하는 단어 중 여름의 끝이
옛 여름의 색깔과 온 그때 가을의 색을 떠올리게 합니다.
윌리엄 트레버가 여든한살에 썼다는 love and summer
못봤지만 이야기가 썩 마음에 드는군요,유부녀의 첫사랑.
일본영화 여름의 끝도 아주 좋았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