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30대 여성 시신 발견..용의자인 30대 애인 긴급체포 외

대구서 30대 여성 시신 발견..용의자인 30대 애인 긴급체포
https://news.v.daum.net/v/20181126141724819



11월 23일자 기사

이혼소송으로 별거한 아내 찾아가 살해한 40대..징역 26년 구형
(인천 구월동 살인사건)
https://news.v.daum.net/v/20181123112142341


상관에 성폭행 당한 대위 "군사법정서 재연해야만 했다"
군 법원은 1심 뒤집고 '무죄' 판결
피해 군인 "합의에 의한 성관계?
재판부는 가해자 주장만 받아들여"
https://news.v.daum.net/v/20181123114606067


'男사감이 女기숙사 속옷통 뒤지기'..울산교육청 진상조사
https://news.v.daum.net/v/20181123134327323


청주대 교수가 학내 성폭행 사건 공론화..피해 학생 신상털려
https://news.v.daum.net/v/20181123110343641


11월 22일자 기사

"목사님 힘내세요"..'성폭행' 이재록 징역 15년 선고, 신도들 눈물바다(종합)
https://news.v.daum.net/v/20181122173753830


[단독] 꿈많던 16살 여학생은 왜 뛰어내렸나..또래 학생들 성폭행 의혹
https://news.v.daum.net/v/20181122150910559
인천서 중학생 투신..유족 '성폭력 의혹' 가해 학생 고소
https://news.v.daum.net/v/20181122161951785
[단독 인터뷰]"사랑해 우리 딸"..16살 투신 여중생 유족 '눈물의 편지' (11/26 기사)
https://news.v.daum.net/v/20181126060012999


내연녀 속옷 차림 7차례 인터넷 올린 30대 벌금형..신상정보 공개는 면해
재판부, 신상정보 공개만은 말아달라는 호소 받아들여
https://news.v.daum.net/v/20181122142651240


고교생 제자 성관계 촬영·성적조작 기간제 교사 구속 기소
https://news.v.daum.net/v/20181122143413696


11월 21일자 기사

"여자를 어떻게 때립니까"라더니..동거녀 상해치사 20대 징역7년
1심 징역 4년보다 형량 늘어.."술 깨보니 숨 안 쉬어" 거짓 112 신고
https://news.v.daum.net/v/20181121160228142


학교 화장실서 8살 여아 추행한 돌봄 강사에 집유 4년
재판부는 검찰이 청구한 신상정보 공개와 고지명령에 대해 "처벌과 수강명령 부과 등으로 재범을 방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 보인다"며 기각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121145850354


'니코틴 주입' 아내 살해 20대 정신감정 신청 불허
https://news.v.daum.net/v/20181121114642394


'가정폭력사건, 중범·상습적이면 형사사건 처리'
https://news.v.daum.net/v/20181121074104177



11월 20일자 기사

진짜 '여친'이라면 이럴 수 있나..전격 '압수수색' 영장
최근 여성의 신체를 몰래 찍은 이른바 '여친인증' 사진이 극우 성향 사이트 일간베스트, 일베에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이 사이트 서버에 대한 압수수색을 신청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81120203604317


비공개로 찍은 여성모델 200명 노출사진 유포..
https://news.v.daum.net/v/20181120091004923


[단독] "검사가 '잘 봐달라' 부탁"..'장자연 사건' 부장검사 시인
고 장자연 씨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는 검찰 과거사위 진상조사단이 당시 성 상납 의혹을 무혐의 판단했던 부장검사를 최근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사한 조 씨를 포함해 장자연 리스트 관련자 대부분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것도 바로 김 전 부장검사였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8112005180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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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학생 투신 사건은 얼마전 포스팅한 수원에서 여학생이 투신한 사건( http://www.djuna.kr/xe/13488102 )과 판박이로군요.
전에도 얘기했지만 이렇게 비슷비슷한 범죄가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에이그 왠만하건 모르고 살던 때가 좋았던 듯.

    • 알고 살아야 하죠.

    • 아무리 죄질이 더럽고 끔찍해도 집유가 나오는 걸 보면 정말이지 환멸나네요.

    • 여성대상 성범죄가 이렇게 만연한 나라였다니…
    • 가해자만 보듬어주는 사법부 행태가 제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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