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단정 짓지 말고 나를 지켜봐 달라'

아래 김봉현 이야기가 나와서 오랜만에 블로그 갔는데, 재밌는 인터뷰가 있네요.


http://kbhman.tistory.com/403


본능적으로가 윤종신식의 마룬5음악의 답변이군요.ㅎ


이별의 온도는 길버트 오설리반(Gilbert O’Sullivan)의 ‘Happiness is me and you’를 레퍼런스 삼아.


김: 혹시 이미 써놓은 슬픈 노래들은 없나?

 

윤: 있다. 88년도 느낌으로 두 곡 정도 써놓았다. 그 중 한 곡은 조금 전에 주인을 찾았다(필자 주: 그는 IU로 밝혀졌다).


----> 이번 아이유 앨범에 종신옹 곡 있던데 88년 느낌으로 썼군요.


그 외에도 재밌는 거 많아요.







    • 윤종신 씨. <수목원에서>가 가장 최근에 좋아했던 당신의 노래라오.
      그래도 행복하게 즐겁게 사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 요즘 어떤 잘 나가는 작곡가들보다도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좋아요 똑바로 서있는 사람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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