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마블 두번째 예고편


대놓고 노리고 만들었다는게 보이네요. 마음에 들어요.

    • 스크럴 함대들과 마지막 전투를 위해 날아가는 캡틴에게 퓨리와 콜슨이 힘내라고 손 흔드는 장면이 나올것 같네요.
      • 그러고보니 콜슨 요원은 영화 쪽으로는 오랜만의 복귀네요.
    • 브리 라슨의 탄탄하고(?) 야무진 느낌 좋아하는 팬인데요,


      트레일러는 좀 평범하게 나온 느낌이 없지 않네요


      좀 더 90년대 아날로그 스타일로 갔으면 했는데..흠..


      90년대 액션영화 오마주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여러번 나왔으니 본편은 좀 다를 수도 있겠죠


      암튼 응원합니다ㅎ

      • 개봉 시기를 생각해보면 액션 부분은 아직 후반작업중이지 않을까 싶어요 ㅎ

        아직까지는 홍보를 메시지 위주로 하고 있는것 같은데, 그쪽으로는 편집이 꽤 잘해주고 있네요.

        (물론 예고편 잘 뽑아놓고 망한 영화가 한둘이 아니다보니 본편 보기 전까진 방심은 금물이지만요!)
    • 캡틴마블 하면 캡틴마블이 웃지 않는다며 뭐라 하는 사람들에게 보라며 웃는 얼굴로 바꾼 마블히어로 포스터를 게시한 브리라슨의 인스타그램이 생각나서 자꾸 웃음이 납니다.

      동료나 스승 모두 여성인데 악당도 여성이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원더우먼 1984에는 크리스틴 위그가 치타를 연기한다고 해서 매우 흥분되는 중인데.
      • 제마 챈(?이 배우 이름을 어떻게 발음하는지 아직 모르겠네요)이 맡은 배역은 원작에서 빌런이었던만큼 영화에서도 빌런으로 나올 거라고 예상들 하던데 캡틴 마블 코믹스는 읽어보질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 imdb 영상 보니 본인이 제마 챈 이라고 소개하네요. Gemma 이거 한글표기 할 때 젬마 라고 해왔는데...
    • 아네트 베닝 잠깐 나오는데도 기품이 장난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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