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MNET 마마 영상을 보고..

허각이 조금만 덜 평범한 스타일이었으면..이렇게 굴진 않았을까요? 아님 슈스케 1위의 저주일까요(서인국도 그다지 푸쉬를 못 받는 걸 보면)

 

어떻게 존 박한테 줘야했을 영어로 된 곡을...

 

그래도 정말 한곡이라 열심히 부르더군요..허각씨..

 

다른 한국 가수들도 한국어로 노래 잘 시켜놓고..

 

이건 1위가 어드밴티지가 없는 진짜 이상한 처사였네요..

 

...

 

공중파에서 나올 일이 거의 없게 되었다는데..

 

앨범이라도 꾸준히 내면서 꼭 성공하면 좋겠어요..

 

허각씨..

 

나머지 탐2~4는 걱정 안해도 될 거 같아요..

 

강승윤은 윤종신라인이고, 장재인 자체는 목소리가 특성있고, 존 박은..어찌보면 노래 제일 못하는 상황인데..스타성이 있으니..

    • 허각의 처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잘되었다 생각합니다.
      본인이 원하는대로 사람들이 원하는대로, 실력으로 승부할수 있는 발판에 지금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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