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은 성장 여성 영화

ladies in black

59년 호주 시드니,백화점 점원들 유니폼이 블랙입니다.

물론 한국의 저때도 잘 모르는데 남의 나라 사정을 알리가 없지만

오래 영화 본 경험으로 어렴풋이 잘 만든 올드 패션을 느낄 수 있네요.

다른 점원들 빼고 꼭 주인공을 말하라면 고등학교 졸업시험의 결과를 기다리는(시드니대학을 가려는 리사) Lisa.

백화점 신입으로 들어온 리사와 여러 동료들의 이야기.

배우는 리사만 알겠군요 앵거리 라이스,더 비가일드에 나오는 사진의 빨간드레스.

신년파티(망년회 파티)에서 올디스 smoke gets in your eyes 12시에 맞춰 노래 마지막 아이즈가 끝나며 환호하는 장면이 있는데

신년파티에 노래를 정해 그렇게 설정해도 참 재밌겠어요.

영화 이야기를 보니 감독과 원작소설의 작가 매들린이 대학동기인데 93년 출판 때 부터 영화를 만들겠다고 매들린한테 약속했는데

근 30년이 걸렸다고요.소설은 women in black,다시 영화제목으로 책이 나왔다고 합니다.

매들린 세인트 존은 2006년 병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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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은 소피아 코폴라가 아니군요. 하긴 59년 시드니가 무대니까요.

      • 두번째 사진은 소피아 코폴라와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 출연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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