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조] 봄여름가을겨울 전태관씨...
아... ㅠ.ㅠ
늙어 간다는건 자신의 빛나던 청춘을 구성하던 그 모든 것들이 하나 둘 문득 문득 떠나가는 것을 대책 없이 겪어내야 하는것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래 아프셨으니 이제 편히 쉬시길....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