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보고 싶은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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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안의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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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영혼이 바뀌는 이야기입니다. 이미 이런 이야기는 많이 있었는데 이제는 아예 하나의 장르가 된 것 같네요. 몸은 고등학생인데 중년의 사업가, 그것도 조폭 출신...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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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아이인데 어른 여럿 찜쪄먹는 애가 있다면, 뭐 여튼 웃기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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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진짜 통쾌할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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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두 시간 웃다가 나오는 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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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대 이름은 장미

뭔가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은데, 요즘 <스카이 캐슬> 이후로 중년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들이 부쩍 관심이 가더군요. 멋진 중년 배우들이 더 많이 보고 싶어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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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언니

다들 이 영화의 액션과 배우의 옷차림이 뭔가 걸맞지 않는점을 지적하고 있네요. 제게는 뭔가 원더우먼같은 느낌입니다. 페티 젠킨슨의 원더우먼도 그 의상...이 문제가 됐지만 그런 문제 따위는 눈에 들어오지 않을 근사한 액션이 해결했죠. 이 영화도 그럴 수 있을까요? 직접 확인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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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MC : 더 벙커

감독의 전작 <더 테러 라이브>를 워낙 재밌게 본터라 이 영화도 보러갈까 생각중입니다.

 

 

이번 달에는 이렇게 4편을 찍어두고 있는데, 다 볼지 모르겠네요. 평에 따라 갈릴려나.

    • 바꼈다 라니, 바뀌었다 아닌가요?;;; 포스터에 버젓이ㅠ ㅠ 아 꼴보기싫어... 저 꼰대되었나봅니다, 너무 거슬리네요.
      • 오! 매의 눈이시네요^^; 전 이제야 알았습니다.
      • 저도 거슬려요. 한글 맞춤법 파괴의

        포스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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