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릉] 문학 강좌 / 영문 에세이 읽기 모임 소개

아주 오랜만에 찾아온 게시판이네요. 예전에는 자주 들르던 게시판이었는데, 여러 환경의 변화로 언젠가부터 뜸해졌고 오늘은 로그인하는 데에도 아주 오래 걸렸네요. 저야 대체로 눈팅족이었기 때문에 이런 글을 남기는 것도 어색하고 아는 사람도 없지만요. 저와 관계가 있는 장소에서 '문학 강의'와 '영어 스터디 모임'을 하게 되어서 혹시 관심이 있으신 분이 있을까 하여 가벼운 홍보 글을 올려봅니다. 위치는 서울 정릉동인데, 일반적인 관점에서 멀다고 느껴지는 곳이지요. 전철역에서는 가까운 편입니다. ^^; 
https://jiha-seojae.com/location 

강좌를 소개하는 이미지를 넣으려고 했는데, 여기는 이미지 삽입을 할 수가 없었군요. 간단히 소개글을 작성합니다. 


문학 강좌: 일반교양 수준의 강의로, 관련 분야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수강료 각 강의당 1만 원)

1/29 (화) 10:30 언어와 사유의 기반으로서의 메타포 
2/12 (화) 10:30 조지 버나드 쇼 “피그말리온”
2/19 (화) 10:30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
https://jiha-seojae.com/archives/868


영문 에세이 읽기 스터디: 널리 읽히는 다양한 주제의 영문 에세이를 읽는 스터디 모임입니다. 모임 시간에는 영문 표현과 내용에 대한 질의 및 답변/설명을 통해 원문을 정확히 이해하고 관련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합니다. 매시간 10쪽 내외의 텍스트를 미리 정독해와야 하므로, 영문 텍스트에 대해 어느 정도 익숙한 사람이 참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터디 참석비 없음)

1/31 (목) ~ 2/28 (목) 매주 목요일 오전 10:30 (총 5회)
https://jiha-seojae.com/archives/884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