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춥더군요. 자전거를 타고 나갔는데, 빨리 따뜻한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 싶더라고요.


2.

음이탈이야 누구나 하는 거고 보니까 강지영이 한 건 삑사리 수준도 아니던데. 그냥 차타고 달리다가 자갈 한 번 밟는 정도. 


3.

제가 아는 가장 민망한 삑사리는 장미의 기사 1막에 테너 가수로 나온 프란시스코 아라이자가 고음에서 낸 삑사리. 그건 이미 영상물로 만들어져서 지금도 DVD로 팔리고 있다고요. 그리고 그건 제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아라이자 영상물.


4.

롯데마트에 가봤는데, 통큰 치킨은 다 나가고 없더군요. 구경은 한 번 하고 싶었는데. 그래봤자 치킨이겠죠. 그리고 전 아무래도 이용할 것 같지 않아요. 그 닭을 다 먹을 만한 입을 모으기도 어려워요.


5.

레이프 파인즈는 볼드모트 분장을 하고 어떻게 숨을 쉬는 걸까요? 그 콧구멍으로 산소가 제대로 들어가긴 하나.


6.

으하하하, 이 사람들 진짜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7.

오늘의 자작 움짤.

    • 2.요새 대부분 라이브인척 다 립싱크하지 않나요 저 얘기를 들었을때
      아니 요새도 삑사리가 이슈인가라는 생각을 했었죠
      10여년전 진짜 라이브만 할때는 다들 한번씩 꼭했었죠
      제가 가요프로를 안보게 된시기가 그시기랑 일치해요 ^^
    • 5. 코부분을 파란색으로 칠하고 CG로 코를 없애는게 아닐까요
    • 저도 추워서 운동도 포기했어요.. ㅠ.ㅠ
    • 태권도 발차기가 멋지긴 하죠.
      그런데 조재현과 예지원이 주연이라니 좀 어색한 느낌.
    • 발차기는 지쟈 야닌이 훨씬 잘할 듯.
    • 6. 뭘 만드는건가요? (언제 옵큐 프로요 업뎃이 되어서 플래시를 볼 수 있을까요?)
    • 레사/ '옹박'의 감독이 조재현과 예지원을 주연으로 태국에서 태권도 액션 영화를 만드는 중이라는 뉴스입니다.
    • 감사 합니다
      눈만 보이게 하고 타요.
      빽사리 난게 이사람인가요


      그게 오천원 짜리가 많아봐야 얼마나 되겠어요 금방 다 먹죠.
      저 꼬마애 누구죠
      내브라우저는 댓글 태그가 먹질 않는군요.
    • 7. 제목과 배우 이름이 뭔지 알려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외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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