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전환치료를 한 상담심리사가 영구 자격정지 되었다고 합니다.
저런 유형의 댓글란에서 동성애에 대한 혐오와 증오를 뿜뿜하는 사람들의 진정한 속내는 대체 무얼까 궁금하긴 합니다.
설마하니 '자연의 법칙에 어긋난다'류의 뜬구름 잡는 논리가 '진심'의 정체일 리가 없을 테니까요.
감히 남자인 내가 성적 대상화가 된다니 참을 수 없다!!!…는 인간들이죠, 뭐. 이런 작자들에게는 '게이도 눈이 있거든!'하는 말로는 도통 통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이런 부류들은 평소 여자에 대한 온갖 더러운 성적 망상에 쩔어 사는터라 성인지 감수성 측면에서 사고 회로가 다 그런 쪽으로만 돌기 때문이죠. 게이들도 다 자기랑 똑같을 거라고 밖에는 절대 생각이 들지 않을테니 말입니다.
일부 교회에서 조직적인 움직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역행하는 사람은 전문가라 할 수 없죠.
작년에 여기에 관한 영화가 두 편이나 나왔죠.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보이 이레이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