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일기...(징크스, 정답)


 1.심심하네요. 그야 여러분도 살아 있느라 심심하겠죠. 휴...우...다음주에는 꽤나 바쁠 거 같아요.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거든요.



 2.전에 썼듯이 큰 건을 진행시키기 전엔 징크스를 신경써요. 주식을 많이 사기 전엔 주위의 숫자라던가...뭐 그런 걸 신경써서 조정하는 중이예요.


 그중 하나가 sns예요. sns 친구가 한명 늘어나서 지금 4명이 됐거든요. 그래서 한명을 줄여서 3명으로 만들어야 하죠. 지금 있는 친구들 중 하나를 삭제해서 다시 3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누굴 삭제할까...고민이란 말이예요. 흠...누굴 없앤다?



 3.ㅅㅁㅈㄱ, ㅇㅇㄷㅅㅎㄷㅅ, ㅋㅌㅅ...돈과 바꿀가치가 있는 것들일까요? 내일이 되어보면 알겠죠. 시간은 우리에게 늘 정답을 가르쳐 주니까요. 쳇. 나는 시간이 정답을 알려주기 전에 미리 알고 싶은데 말이죠. 하긴 그건 모두가 그렇겠죠.



 4.휴.



 5.사실 별로 쓸 건 없는데 그냥 7까지 가고 싶어서 쓰고 있어요.



 6.tv에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을 틀어주고 있는데 이 시리즈는 정말 작위적이예요. 처음에는 우연인 척 하다가 나중에는 아주 대놓고 노리잖아요. 아니 그리고 한번 죽음을 피했으면 피한 거지 왜 자꾸 죽일려고 난리예요. 그럴 거면 그냥 처음부터 번개를 내리치던가 하지. 그 정도 능력은 없는 건가?



 7.헉헉...녕차녕차. 힘들게 7까지 왔네요. 누가 차로 데려다주기만 하면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 가서 놀고 싶은데. 플레이스테이션 존 가보고 싶어요. 클럽라운지에서 맛난걸 냠냠 하고 싶기도 하고. 사우나도 궁금하고.


 



 



 

    • 심심하지만 까짓껏 그냥 무시하고 삽니다 한명을 꼭 지워야한다니 좀 웃음이, 몸과 마음이 따로노니 미래는 알아도 좋고 몰라도 좋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