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생활자의 탐구일기] 커피를 위해 견뎌야 하는 것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베이루트입니다.


브런치 연재를 시작하게 됐는데, 그간 제 글을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와 소식을 전하려고 몇 자 적습니다.


<커피생활자의 탐구일기> 라는 제목으로 10회차를 연재할 예정이고요,

연재 말미에는 단행본 소식또한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주소는,

https://brunch.co.kr/magazine/beirut


입니다.


그간 듀나 게시판을 통해 [주간커피]를 연재했었는데, 단행본 작업을 시작하면서 연재를 잠정 중단했습니다.

사실, 단행본 작업중에도 카페를 다녀오고 글을썼었는데 직장일과 카페투어와 글쓰는 일을 병행하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었습니다.

슈퍼맨도 아니고 또 글을 잘쓰는 사람도 아니기에 조금 더 집중해보려고 연재나 각종 투고를 최소한으로 줄였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커피 한 잔 생각나게 하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는데,

이번 글들로 인해 좋은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단행본 출간을 전후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볼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베이루트님이 소개해주신 까페 잘 다니고 있지요~ 단행본 기대됩니다
      • 고맙습니다! 마무리 잘 해서 좋은 책으로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 전작도 잘 봤습니다. 새로운 단행본도 기대할께요. 

      • 감사합니다! 막바지 작업중에 있어요.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
    • 매번 올려주시는 글들 너무 잘 읽고 있어요. 앞으로의 연재도 감사히 잘 챙겨 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곧 또 카페 리뷰들도 시작해보려고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오랜만의 글이라 반갑습니다. 얼마전에 신사동 ‘그레이 그리스트밀’ 로 약속 장소를 간보다가 이 곳에 관한 근사한 리뷰를 읽고 안심하고 간 적 있었는데 그게 베이루트님 글인걸 나중에 알고 반갑고 놀랐어요. * 이야기 나눌만한 공간성은 부족했지만 커피 맛은 어찌나 좋던지! 여러 잔 마시고 원두도 사고 근 10만원 정도 주머니가 털렸;
      • 최근에 저도 다녀왔었는데 더 좋아졌더라고요. 오래 앉아있을 공간은 아니지만, 매력이 있습니다.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
    •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소식 올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소식 전하겠습니다 :)
    • 저도 감사드립니다.

      직장 근처에 맛있는 커피를 파는 멋진 카페가 있는 지도 모르고 지냈었는데 소개글 보고 가서 단골됐어요.
      •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여기저기 다니며 글 쓸게요. 잘부탁드립니다!
    • 1화 읽었는데 좋았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적성이나 취향이 구체적이기 쉽지가 않은데 이 부분도 인상적이었어요.



      • 고맙습니다. 앞으로의 연재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재미난 이야기들을 풀어보겠습니다 :)
    • 오.. 구독 눌렀습니다. :) 

      • 고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구독하고 북마크 했습니다
      • 늘 잊지 않고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 축하드립니다. 저도 즐겨찾기 해놓았고 첫번 째 글도 잘 보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다음글도, 단행본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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