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협상의 기술 혹은 멍청함의 예술
기사 읽어보면 보건복지부와 식약처 이야기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인..
인공혈관의 경우에는 극단적인 경우이지만 그 외에도 수가를 비현실적으로 후려치는 바람에 우리나라에서는 못하는 검사도 꽤 있고..
보험 재정 분배에 대해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외양간에 불을 질러 소를 내쫓고, 뒤늦게 물 떠놓고 돌아와달라 비는 형국이죠. 기복적 접근이 협상의 기본 입장일지도.
게시판 2012